김명곤의 세상이야기

블로그 이미지
이 블로그는 연극, 영화의 예술현장에서 배우로, 작가로, 연출로, CEO인 국립극장장으로,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살아 온 제가 예술과 인생에 대해 느끼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나누는 만남의 공간입니다.
by 김명곤
  • 2,644,275Total hit
  • 7Today hit
  • 98Yesterday hit

얼마전에 중국 정부가 일본 '731부대' 유적지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731부대 이야기를 작품으로 하고 싶어서 오랫동안 마음에 담고 있었지만 일반인들에게는 이미 잊혀진 역사의 한 조각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 문제를 국가 차원의 사업으로 추진한다니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놀란 것입니다. 중국이 그 일을 추진하는 이유는 물론 제2차 세계대전 당시 731부대가 저질렀던 만행을 세계에 알리려는 의도 때문이지요. 

그런 반면, 우리나라의 정운찬 국무총리께서 대정부질문 중 731부대를 아느냐는 물음에 '독립군 부대 아니냐?'고 답변했다가 누리꾼들로부터 대망신을 당했던 바로 그 부대이기도 합니다. 

731부대는 중국 상해 근처인 하얼빈의 남쪽 인적없는 황야에 뇌물수수로 예편 당한 의학박사 '이시이 시로(石井四郞)' 군의중장이 1933년에 창설한 '일본 관동군 소속 비밀특수부대'입니다.

731부대 전경사진. 출처 :
http:// www.pulug.com/news/news_view.html?n_ctgr=6...

1945년 전쟁이 끝나기까지 극비리에 중국인, 러시아인, 몽골인, 조선인 등의 항일 포로 3,000여명을 대상으로 세균전을 위한 생체 해부와 생체 냉동 실험 등 비인간적 생체 실험을 자행한 천인공노할 '악마의 부대'입니다.  

그들은 '마루타' 만주 관동군이 장악한 지역 전역에서 공급 받아 실험에 이용했습니다. 마루타는 일본말로 '통나무'란 의미를 가진 생체 실험 대상 '인간재료'를 말합니다.  

생체실험 중인 731부대원. 출처 : http://www.anti-yasukuni.org/upload/boa...05/2.jpg

그러다가 1945년 8월 9일에 소련군의 만주 공격이 시작되자 731부대의 지휘관들은 시설물을 폭파시키고 일본 본토로 퇴각합니다.

이시이 시로는 퇴각하는 부대원들에게 다음과 같은 비밀엄수 명령을 내립니다.

 
-군인이었음을 숨길 것
-731 부대원이었음을 절대 누설하지 말 것
-일체의 공직에 취임하지 말 것
-대원 상호간의 연락을 엄금한다

그런데 전후 하바로프스크 군사재판에서 몇몇 포로들에 의해 731부대의 존재가 드러나자 소련은 미점령사령부에 관계자들의 재판과 처벌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이시이 시로는 미점령사령부와 비밀 협상을 벌입니다. 그 협상을 통해 미국에 731부대의 연구자료를 제공하고, 그 댓가로 관련자 전원이 전범재판에 기소되지 않게 됩니다. 미국은 소련 측에 "731부대의 실체는 대수롭지 않다"고 답하며 관련자료 일체를 가져갑니다. 이후 그 자료는 미군의 생화학전과 세균전의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게 됩니다. 

전범재판에서 제외된 뒤로 731부대의 이름은 역사에서 희미한 흔적만 남게 되었습니다. 전후 일본은 줄곧 731부대의 존재 자체를 부인해왔습니다. 

그러나 역사의 진실이 영원히 묻혀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731부대의 실상을 고발한 다큐멘터리 <악마의 포식>이 1981년에 발간된 것입니다. 그것도 <고층의 사각>이란 추리소설로 권위있는 문학상인 '에도가와 란포상'을 수상하고 수많은 인기추리소설을 쓴 추리작가에 의해서 말입니다. <악마의 포식>이 330만부가 팔리며 일본인들 자신도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잔인함과 광기가 샅샅이 드러나게 되자 일본 사회는 커다란 충격에 휩싸입니다. 

 
 
이 책의 저자 모리무라 세이이찌는 <죽음의 그릇>이란 추리소설을 신문에 연재하던 중, 생존한 731부대원의 제보로 부대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 그는 재미있는 소설의 소재 정도로 취재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생존자들의 증언과 광범위한 자료를 파헤치면 파헤칠수록 전쟁이 몰고 온 악마와도 같은 잔인하고 참혹한 실상에 엄청난 충격과 분노를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일본 사회에 다시는 그런 광기가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신인간의 증명>이란 소설과 함께 다큐멘터리 <악마의 포식>을 쓴 것입니다. 

그 책이 출간되자 그 내용에 충격을 받은 몇몇 양식있는 음악인들이 1984년에 <악마의 포식>이란 합창곡을 창작했습니다.


'악마의 포식' 공연 장면.


이케베 신이치로가 작곡하고 고베 시청센터합창단이 공연한 이 작품은 일본 사회가 우경화되면서 오랫동안 공연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공연은 10년 뒤인 1990년 일·중우호협회 창립 40돌 기념행사 때에야 이뤄질 수 있었습니다. 그 뒤 일본 패전 50돌인 1995년부터 저자가 직접 민간 합창단을 조직하여 <악마의 포식> 전국순회콘서트가 시작된 뒤, 해마다 2차례 일본 공연과 2년에 한 차례 해외 공연을 해왔습니다.

드디어 작년 7월에는 한국을 찾아 서울과 청주에서 공연했습니다. 1부 9.11 미국뉴욕테러사건을 다른 혼성합창곡, 2부 북패 ‘와다츠미’의 북 연주, 3부 이야기 마당, 4부 악마의 포식으로 구성된 이 공연은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지 못했지만 뜻있는 사람들에게는 대단히 의미있는 공연으로 평가되었습니다.  
 
 
노근리에서 함창을 하는 '악마의 포식' 합창단. 출처 :
http:// blog.joins.com/media/folderListSlide.asp?uid=...
 
 
2차례의 무대 공연을 마친 165명의 합창단들은 한국전쟁 당시 미군에 의해 민간인이 학살 당한 현장인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희생자 합동위령제' 찾아 반전과 평화를 노래했습니다.

7순을 훨씬 넘긴 모리무라 세이치(76) 씨는 그 자리에서 "전쟁은 한 나라의 국토, 역사, 문화 뿐 아니라 인간성 자체를 무너뜨리게 만드는 악마와도 같은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그는 "일본과 한국 사이의 여러 좋지 못한 과거의 사건에 대해 정부 뿐 아니라 민간차원의 반성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공무원, 주부, 의사, 교사 등 일반시민들이 사비를 들여 노근리 찾은 것은 이같은 차원이며 앞으로 세계평화를 위한 발걸음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일본의 양심있는 시민들과 지식인들은 반세기 전 역사의 참상을 바로 알리고 사죄하느라 바쁘고, 중국은 세계인들에게 일본의 만행으로 발생한 자신들의 비극을 알리려고 바쁩니다.

올해는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나라를 빼앗긴 경술국치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정신대 문제, 독도 문제,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 신사참배 문제, 천왕의 방한 문제 등 우리에게도 바쁘게 움직일 일들이 많을 듯 합니다.
TRACKBACK 3 AND COMMENT 35
  1. Favicon of https://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02.16 06:4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일본이나 한국이나역사 외곡이 너무 심하네요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6:55 신고 address edit/delete

      특히 일본의 역사 왜곡은
      우리에게 직접 피해를 준답니다.

    • Favicon of https://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02.19 07:02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러게요 너무 자기내가 한일들을 정당화 하네요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2.16 07:0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참으로 착잡하게 보이는 일이네요..
    역사를 이상한 방향으로 써 먹는 것들이 화가 치밀어 오를때가 많아요..!


    선배님 설 명절 행복하게 보내셨지요? ㅎ
    눈이 와서 이번엔 약간 피곤하긴 햇지만 생각보다는 편히 다녀온 것 같아요..
    새로운 한주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6:56 신고 address edit/delete

      올 설은 왠지 조용히 지낸 것 같아요.
      행복하고 복된 한 해 되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2.16 07:41 address edit/delete reply

    남에게 바른도리를 요구하기전에
    나는 깨끗한지 먼저 되물어보는 기회를 가져야겟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6:57 신고 address edit/delete

      남의 역사를 통해 자기를 돌아보는
      시금석으로 삼아야겠지요.
      새해 소원성취하세요~~

  4. Favicon of https://greensol.tistory.com BlogIcon 여행사진가 김기환 2010.02.16 08:0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직도 제대로 반성못하고 뻣뻣한 목으로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마치 치적처럼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의 우파집단들을 보면...
    왠지... 가슴이 아파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6:58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들에게는 잊고 싶은 역사이지만
      이웃 국가들에게는 뼈아픈 역사에 대한
      정리가 아직도 서로를 가슴 아프게 하는군요.

  5. 2010.02.16 08:4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6:59 신고 address edit/delete

      맞아요. 역사는 미래를 위해
      배워야 하지요.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02.16 09:5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경술국치 100년이 되는 해에 나라와 민족을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직도 청산하지 못한 일제의 잔재와 친일 반역의 역사가 지속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경인년 새해에 뜻한 바 이루시기를 빕니다.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00 신고 address edit/delete

      우리 사회 곳곳에
      일제의 잔재가 많이 남아 있으니
      할 일도 많군요.
      새해 맞아 소원성취하세요~~

  7. Favicon of https://moga52.tistory.com BlogIcon 모과 2010.02.16 11:1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과거에는 가슴 아픈 일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올해에는 뮤지컬 성공적으로 대박나세요.^^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01 신고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뮤지컬 잘 만들께요.

  8. Favicon of https://yemundang.tistory.com BlogIcon 예문당 2010.02.16 13:0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이 "악마의 포식"공연장면만 보이고, 나머지는 안보이는데요, 저만 그런건가요?
    731 숫자만봐도 저도 모르게 움찔하고 치가 떨립니다. -_-;;;;;

    앞으로는 저런 가슴아픈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02 신고 address edit/delete

      사진에 문제가 생겨서 다시
      올렸습니다.
      새해 힘찬 기운으로 소원 이루세요~~

  9.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2.17 03:5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경술국치 100년이군요. 731부대의 만행은 아우슈비츠에 버금가는 악행의 증명이거늘 어찌....


    그나저나 총리께서는 요즘 말실수 혹은 무지가 좀 잦으신것 같네요.

    경인년에 호랑이 기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03 신고 address edit/delete

      아우슈비츠와 함께 영원히
      기록되어야할 역사지요.
      힘찬 호랑이의 기상으로
      새해 도약하시기 바랍니다.~~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cola1018 BlogIcon 바람될래 2010.02.17 10:15 address edit/delete reply

    731부대의 만행을 글로쓴 마루타 이야기와
    영화도 봐온터라..
    정말 이건 말도안되는거죠..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04 신고 address edit/delete

      중국에서 만든 영화가 있었는데
      보셨군요.

  11. Favicon of https://zazak.tistory.com BlogIcon 朱雀 2010.02.17 20:4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참으로 답답한 일입니다.
    한 나라의 국무총리라는 인사가 731부대를 몰라 그런 말을 하다니..참...
    그냥 잘못 들어서 그렇다고 믿고 싶네요. ㅠ_ㅠ
    오늘도 변함없이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선생님...
    건필하세요~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05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그렇다고 믿고 싶습니다.
      새해 더욱 발전하시고 행복하세요~~

  12. Favicon of https://lilac02.tistory.com BlogIcon 孤雲詩仙 2010.02.17 22:0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늦게 인사드립니다.선생님..
    명절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그렇군요..경술국치 100년..
    아픈 마음으로 되새기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06 신고 address edit/delete

      올 설은 조용하면서도 알차게
      보냈답니다.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 더욱
      힘찬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13. widow7 2010.02.18 01:34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나라에서 권력이나 돈을 쥔 자들은 국민들이 수치로 생각하는 시대를 '좋았던 시절'로 기억하니, 경술국치 100주년을 아쉽게 추억하지나 않을까 모르겠네요.

  14. 바보 2010.02.18 07:47 address edit/delete reply

    과학기술의 주체와 용도가 인류를 파괴하기도하고 구제하기도 합니다. 아이러니칼하게도 731부대의 주역들은 후에 일본의약과 의학에 많은 공헌을 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녹십자사의 설립이 있습니다. 혈액제제로 많은 부를 쌓은 이 회사는 에이즈바이러스가 혼입된 혈액제제를 만들어 팔다가 그것이 큰 문제가 되어 다른 회사로 흡수병합되었습니다. 이들의 대응법은 참으로 무책임하고 치졸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좋은 치료제를 지니고도 이처럼 비난을 받았던 회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들의 행적은 과학기술의 양면성을 일깨워주는 좋은 예가 되는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09 신고 address edit/delete

      731부대가 일본의 의약계와 의학계와 연관이 된
      내용은 저도 조금 알고 있는데 녹십자하고 관련된 줄은 몰랐네요.
      과학기술의 양면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5.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2.18 12:4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지금은 다 잊어버린 일본어이지만 오래전 짧은 실력으로 일본어 통역을 했던 경험이있습니다.
    그때 제 느낌으로는 이사람들 참...
    뭐랄까? 전쟁으로 제패하지못한 세계를 이젠 피로 제패하려는듯한 느낌이랄까...
    전세계인이 하나가 되려면 서로 결혼을 해야한다고 ㅎㅎ
    정말 놀라운 발상이더군요.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11 신고 address edit/delete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면이
      너무도 많은 듯 합니다.

  1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2.18 13:0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도 자세히 몰랏던 731부대에 대해서 알게되었네요
    미국이 저 자료를 받으면서 묵인해줬다는거 까지도요
    휴~ 정말 끔찍한 상황에 아직까지도 소름이 끼칩니다

    • Favicon of https://dreamnet21.tistory.com BlogIcon 김명곤 2010.02.19 07:11 신고 address edit/delete

      역사의 진실은 알면 알수록
      무서운 것이더군요.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sunduck BlogIcon ansunduck 2011.10.16 17:12 address edit/delete reply

    ↓↓↓↓↓  현재도 만행이  ↓↓↓↓↓

    사회적 약자에 대해 사회적 보호 시스템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고 오히려 힘있는 자들을 편들고 있는 현실고발

    【 S.O.S.&확산요망】
    현재일본장기거주중(영주권.
    일본공안경찰이 가담한 범죄피해[관민이 공모하여 쥐도새도 모르게 재산강탈?]를 받고 많은 증거를 가지고 호소중
    국가권력을 악용하여,온갖수단을 동원하여 무마/은폐를 꾀함
    일본경찰에 살해당할뻔한 일도 경험.

    http://blog.naver.com/ansunduck(새로개설한 한국어블로그
    http://blog.daum.net/ansund59(통제되어 현재정지 상태인 블로그
    http://blog.yahoo.co.jp/ansund59 (일본어

    관계공무원의 실명게재와 저의 개인정보를 전부 공개하여 허위가 아닙니다
    한일 양국의 많은 정치가,변호사,언론,인권단체등은 침묵뿐으로
    많은 분들의 관계기관에 제보,참여로 진상규명을 간절히부탁드립니다

    Twitter: koreaan59

  18. BlogIcon 김석훈 2014.08.14 11:45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라의 힘이 이리도 약해서 이런 수치를 당했지요. 전쟁을 찬성하는것은 아니나 이런 수치를 당하지 않을라면 나라의 힘을 키우고 국민과의 연대를 바라네요 현정부에서...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306)
예술이야기 (55)
세상이야기 (52)
나의 이야기 (57)
책이야기 (50)
신화이야기 (6)
문화이야기 (46)
명인명창이야기 (40)

CALENDAR

«   2019/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